황현주·현지은·정소현·권지야, 국제무대데뷔..뉴욕패션위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모델 황현주, 현지은, 정소현, 권지야가 9~16일 미국 뉴욕패션위크를 누볐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주목받은 황현주(174㎝)와 현지은(179㎝)은 몸매는 물론 강렬한 얼굴로 3.1필립 림, 니콜 밀러 쇼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정소현(176㎝)은 짧은 머리와 중성적인 분위기로 알렉산더 왕, 몬세, 마이클 코어스 무대에 올랐다.
권지야(177㎝)는 프라방 구룽 쇼에서 동서양이 혼재하는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뉴시스】패션모델 황현주, 현지은, 정소현, 권지야가 9~16일 미국 뉴욕패션위크를 누볐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주목받은 황현주(174㎝)와 현지은(179㎝)은 몸매는 물론 강렬한 얼굴로 3.1필립 림, 니콜 밀러 쇼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정소현(176㎝)은 짧은 머리와 중성적인 분위기로 알렉산더 왕, 몬세, 마이클 코어스 무대에 올랐다. 권지야(177㎝)는 프라방 구룽 쇼에서 동서양이 혼재하는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YG케이플러스 측은 “영향력 있는 한국 신인모델들의 탄생을 예고한 컬렉션이었다. 소속모델들이 해외로 진출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ap@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1세대 모델 박영선 "이혼 후 아들은 미국에…매일 울어"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