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현지은·정소현·권지야, 국제무대데뷔..뉴욕패션위크
신동립 2017. 2. 17. 10:14
【뉴욕=뉴시스】패션모델 황현주, 현지은, 정소현, 권지야가 9~16일 미국 뉴욕패션위크를 누볐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주목받은 황현주(174㎝)와 현지은(179㎝)은 몸매는 물론 강렬한 얼굴로 3.1필립 림, 니콜 밀러 쇼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정소현(176㎝)은 짧은 머리와 중성적인 분위기로 알렉산더 왕, 몬세, 마이클 코어스 무대에 올랐다. 권지야(177㎝)는 프라방 구룽 쇼에서 동서양이 혼재하는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YG케이플러스 측은 “영향력 있는 한국 신인모델들의 탄생을 예고한 컬렉션이었다. 소속모델들이 해외로 진출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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