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섹시퀸" 이효리,언더웨어화보서 건강미#제주도#요가#나이듦

조현정 2017. 6. 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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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컴백하는 이효리가 패션지 화보에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23일 발매하는 '더스타' 매거진 7월호 표지 화보에서 시원한 여름 제주도를 무대로 '원조 서머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에서 다양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자신만의 느낌을 더한 데일리 룩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4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앞둔 이효리의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인터뷰는 '더스타'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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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4년 만에 컴백하는 이효리가 패션지 화보에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23일 발매하는 '더스타' 매거진 7월호 표지 화보에서 시원한 여름 제주도를 무대로 '원조 서머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에서 다양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자신만의 느낌을 더한 데일리 룩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촬영장에선 반려견 순심이, 모카와 함께 장난치며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이번 앨범에서는 나의 솔직함을 전달하고 싶다.공들여 만든 정규 앨범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고 발매를 앞둔 새 앨범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에 대해선 "만족하는 부분이 훨씬 많지만 조금 단조로운 것도 있다. 앨범 작업이나 화보 촬영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주 MBC '무한도전' 등을 통해 화제를 모은 '이효리 요가'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는 아쉬탕가 요가를 했었는데 2년 전부터 고전 하타요가로 스타일을 바꿨다. 훨씬 나에게 잘 맞고 편하더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나이가 든다는 것의 의미로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것 같다. 어렸을 때는 못한 것들을 하나하나 편안하게 풀어놓을 수 있게 됐다. 반면 약간 슬프기도 하다. 어쨌든 나이가 든다는 것은 그렇게 유쾌한 일만은 아닌 듯하다"고 솔직히 말했다.

4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앞둔 이효리의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인터뷰는 '더스타'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더스타'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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