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유라 "성형 고민해"..성규 "난 MB 닮았다더라"

2017. 6. 21.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스데이 유라가 과거 성형수술 고민을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굿걸- 굿바디-!' 특집으로 모델 이소라, 송경아, 한혜진,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성규는 유라의 과거 성형수술 고민을 언급했다.

이에 유라는 "한때 고민했었다. 팬들이 광대를 지적하더라. 그래서 고민했었다"고 이야기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라스’ 유라 “성형 고민해”…성규 “난 MB 닮았다더라”

걸스데이 유라가 과거 성형수술 고민을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굿걸- 굿바디-!’ 특집으로 모델 이소라, 송경아, 한혜진,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또 인피니트 성규가 세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성규는 유라의 과거 성형수술 고민을 언급했다. 이에 유라는 “한때 고민했었다. 팬들이 광대를 지적하더라. 그래서 고민했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성규는 “난 이명박 전 대통령 닮았다고 하더라”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