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오아시스' 당시 실제 장애인 오해, 어떻게 나았냐고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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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가 영화 '오아시스' 당시 실제 장애인으로 오해받았다고 밝혔다.
4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에서 영화 '아가씨'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문소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특히 문소리는 "영화 '오아시스'에서 실제 장애인으로 오해를 받았다던데"라는 말에 "맞다.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갔더니 관계자들이 어떻게 몸이 다 나았냐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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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문소리가 영화 '오아시스' 당시 실제 장애인으로 오해받았다고 밝혔다.
4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에서 영화 '아가씨'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문소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문소리는 "영화 '아가씨'에 다섯 신밖에 안 나온다. '그게 문소리였어?'라고 하는 분들도 있었다"며 "준비는 3개월 했는데 4일 촬영했다. 뒤돌아서 울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문소리는 "영화 '오아시스'에서 실제 장애인으로 오해를 받았다던데"라는 말에 "맞다.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갔더니 관계자들이 어떻게 몸이 다 나았냐고 하더라"고 밝혔다.(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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