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편한 게 최고야"..캐주얼 슈즈 스타일링 TIP

스타일M 남지우 기자 2017. 4. 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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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멋을 부리고 나들이에 나선 그대.

헤어부터 신발까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통일했다.

발 편한 캐주얼 슈즈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슬립온 슈즈'(slip-on shoes)는 묶는 끈이나 버클이 달려 있지 않은 신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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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스니커즈'와 편안한 '슬립온'..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 '샌들'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만인의 연인 '스니커즈'와 편안한 '슬립온'…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 '샌들']

한껏 멋을 부리고 나들이에 나선 그대. 헤어부터 신발까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통일했다. 하지만 신발이 불편하다면 그날의 나들이는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다. 발 편한 캐주얼 슈즈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모든 스타일에 편안함을…'스니커즈' 스타일링

고무 밑창의 운동화를 가리키는 '스니커즈'(sneakers)는 어떤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팬츠와 스커트를 가리지 않고 그 날의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스니커즈는 진과 같은 캐주얼한 옷뿐만 아니라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배우 한효주는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페미닌한 스타일링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함을 더했다. 배우 김태리 역시 슈트 차림에 스니커즈를 신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스니커즈를 미니스커트, 니하이삭스등과 함께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한다. 키가 작은 게 고민이라면 통굽이 높은 스니커즈를 택해 각선미를 살린다.

◇슬립온, 캐주얼하고 편안해

'슬립온 슈즈'(slip-on shoes)는 묶는 끈이나 버클이 달려 있지 않은 신발을 말한다. 학창시절에 신던 실내화처럼 자유롭게 신었다 벗었다를 반복할 수 있다. 코튼 소재로 제작된 제품은 가볍고 착화감이 편안하다.

슬립온 디자인은 장식 없이 컬러만 입힌 것과 화려한 리본 등의 장식을 단 것 등 다양한다. 화이트, 블랙, 네이비 등의 슬립온은 튀지 않아 대부분의 스타일링과 잘 어울린다.

◇편안한 샌들 하나로, 다가오는 여름 준비하기

발의 일부를 드러내는 신발인 '샌들'은 여름철에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그 중 굽이 낮은 샌들은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내 봄 시즌부터 활용하는 것도 좋다. 바람이 부는 날엔 스타일리시한 양말과 함께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샌들을 선택할 때는 밑창이 너무 얇거나 낮은 제품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가벼울 수는 있지만 지면과 마찰하면서 발에 통증을 가져올 수 있다.

스트랩이 없는 슈즈는 걸을 때 흔들릴 수 있다.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다.

스타일M 남지우 기자 jeewoo11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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