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 창업 꿈꾸는 외국인 오세요"..무역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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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무역업 창업을 꿈꾸는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는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이중언어가 가능한 외국인주민을 무역 전문가로 양성한다.
올해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는 3~11월 종로, 강남, 동대문 3개 센터에서 총 30회 운영된다.
무역업 창업에 관심 있는 외국인 주민, 유학생, 결혼이주민(귀화자 포함) 등이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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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 = 서울시는 무역업 창업을 꿈꾸는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는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이중언어가 가능한 외국인주민을 무역 전문가로 양성한다. 경제적 자립을 돕는 동시에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자원으로 활용한다.
무역업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은 물론 멘토링, 국내 중소 제조사 및 유통사와의 네트워킹, 유통교류회, 비즈니스 매칭 등 사후지원 프로그램까지 제공하고 있다.
올해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는 3~11월 종로, 강남, 동대문 3개 센터에서 총 30회 운영된다.
무역업 창업에 관심 있는 외국인 주민, 유학생, 결혼이주민(귀화자 포함) 등이 수강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등) 4급 이상에 준하는 한국어 사용은 필수다.
30일부터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academy@sba.seoul.kr)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i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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