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아내' 송남영, 출연작 '마고' 재조명..알고보니 국내 최초 퍼포먼스 시네마

이정민 2017. 6. 12.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재범 아내 송남영 씨가 암투병 도중 별세한 가운데 그녀 출연작 영화 '마고'(Mago, 강현일 감독)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마고'는 신화를 바탕으로 여주인공들의 섹시함을 강조한 졸작으로 극중 불의 정령 역을 맡았다.

송남영 외에도 김도연(구름의 정령), 김수연(그림자의 정령), 이은미(길의 정령), 윤미지(나무의 정령) 등이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마고` 포스터
임재범 아내 송남영 씨가 암투병 도중 별세한 가운데 그녀 출연작 영화 '마고'(Mago, 강현일 감독)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마고'는 신화를 바탕으로 여주인공들의 섹시함을 강조한 졸작으로 극중 불의 정령 역을 맡았다.

인간이 빚어낸 문명에 의해 참혹하게 짓밟히는 생명들을 보여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이 작품은 2002년 개봉돼 금세 막을 내렸다. 송남영 외에도 김도연(구름의 정령), 김수연(그림자의 정령), 이은미(길의 정령), 윤미지(나무의 정령) 등이 출연했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