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신아영 "육덕 검색어 지워달라" 몸매고민 솔직고백(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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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가 몸매 고민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1월 9일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신아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본인의 고민으로 '몸매'를 꼽아 듣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제 연관 검색어가 '육덕' '후덕'이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빼는 게 너무 힘들다. 새해엔느 '육덕'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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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몸매 고민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1월 9일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신아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본인의 고민으로 '몸매'를 꼽아 듣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미모면 미모, 몸매면 몸매 빠지는 게 하나 없는 그이기에 더욱 의문이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제 연관 검색어가 '육덕' '후덕'이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빼는 게 너무 힘들다. 새해엔느 '육덕'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신년에 이루고픈 목표로 "열애설이 떴으면 좋겠다"며 "제가 정우성 님 팬인데, 열애설까진 아니더라도 그분이(?) 제가 엄청 좋아한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16년째 다이어트를 하느라 여동생을 고생시키는 언니의 사연이 공개되자 신아영은 크게 공감했다. 동생인 사연자가 "언니가 다이어트를 하느라 매일 강제로 운동을 함께 다녀야 한다. 자기가 못 먹는 음식도 먹여서 너무 괴롭다"는 말에 신아영 아나운서는 "저 역시 동생을 먹인 적이 있다"며 "남이 먹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여자분들은 공감하실 것"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를 하는 중엔 식욕을 참아서 예민해지기도 한다"며 "전 많이 움직이거나 운동하면 식욕이 돌아서 운동을 많이 했을 때 살이 제일 많이 쪘다. 그래서 운동 안 하고 그냥 굶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이에 아나운서로서는 쉽게 말하지 못하는 민감한 부분도 거침없이 털어놓은 털털한 면모가 눈에 띄었다.(사진=KBS 2TV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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