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김, 알고보니 35세에 구글 본사 상무..그가 밝힌 성공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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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사의 아시아 태평량 총괄 전무인 미키김이 '비정상회담'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키 김은 25세에 국내 대기업에 입사, 35세에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 상무가 됐다.
그는 세계 구글 직원 3만명 중 최고의 직원에게 수여하는 구글 최고 경영진상을 2년 연속 수상한 핵심인재다.
미키 김은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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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사의 아시아 태평량 총괄 전무인 미키김이 '비정상회담'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키 김은 25세에 국내 대기업에 입사, 35세에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 상무가 됐다. 그는 세계 구글 직원 3만명 중 최고의 직원에게 수여하는 구글 최고 경영진상을 2년 연속 수상한 핵심인재다.
미키 김은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어릴 때부터 천재 소리를 들었냐"는 질문에 "천재 소리를 들은 적은 없지만 오버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오버하면 '자중해라' '겸손해라'고 말하는데 미국에서는 장점이 된다"며 "미국에서는 똑 부러지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겸손하면 바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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