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최장 주행거리 전기차 '볼트(Bolt)' 월 30만원대 이용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렌터카가 미세먼지 감축 위해 친환경차 특가 상품을 출시한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미세먼지 절감과 새 정부 친환경 정책에 맞춰 친환경차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중에 지난 1분기 친환경 차량은 전체 계약 중 17.7% 수준으로 이번 프로모션 등을 통해 연말까지 친환경 차량 비중을 20% 수준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렌터카가 미세먼지 감축 위해 친환경차 특가 상품을 출시한다. 월 30만원에 연료(전기요금)비 걱정없이 최장 주행거리 순수전기차 GM '볼트(Bolt)'를 탈 수 있다.
롯데렌터카(대표 표현명)은 친환경차 신차장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차장' 신차 장기렌터카 특가 프로모션은 심각한 사회문제인 미세먼지 감축 대안으로 급부상한 전기차·하이브리드·LPG 차량 5종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진행된다.

순수전기차 GM '볼트(Bolt)'는 48개월 계약 기준 월 30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2종 현대차 '그랜저 IG'와 기아차 '올 뉴 K7(ALL NEW K7)'을 선택할 수 있다. LPG 차량은 르노삼성차 'SM6'와 ' LF 쏘나타'를 60개월 계약 기준 월 3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계약 종료 후에는 타던 차를 인수할 수도 있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원하는 차종, 색상, 옵션까지 모두 선택해 새 차를 최소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월 대여료에 차량 취득에 관련된 세금·보험, 자동차세 등 모두 포함돼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계약 종료 후에는 타던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정비 옵션을 선택하면 정기적인 정비 서비스가 제공되며 차량관리, 사고처리 등 모든 차량관리 업무를 대행함으로써 고객은 차량 관련 불편함 없이 새 차를 이용할 수 있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미세먼지 절감과 새 정부 친환경 정책에 맞춰 친환경차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중에 지난 1분기 친환경 차량은 전체 계약 중 17.7% 수준으로 이번 프로모션 등을 통해 연말까지 친환경 차량 비중을 20% 수준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준 자동차 전문기자 gaiu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기벤처부, 중기 정책 일원화해 전담한다..文 정부 '간판부처'로
- 통신 영토 바다까지 확장..세계 첫 기지국기반 수중통신망 기술 확보
- 삼성, AI 구현용 '3D D램' 생산 30배 늘린다.. TSV 적층 공정 확대
- 아이폰8, 무선충전도 '마이웨이' 걷나..국제 표준 규격 벗어난다
- 디스플레이 국제표준 조직 변화 앞두고 국가 주도권 경쟁 달아오른다
- 靑, 안현호 일자리수석 내정 철회.."인사검증 문제"
- 브라질, 우주센터 외국에 개방할 듯..미국에 사용 허가 검토
- 사드 후폭풍에도 한중 합작 애니메이션은 순항
- "모바일 검색, 타이핑보다 음성인식 이용 비율 증가 뚜렷"
- NO.1 노리는 넷마블, "리니지2레볼루션 하반기는 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