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측 "'런닝맨' 등장은 우연..스케줄로 방콕行" [공식]

박귀임 2017. 4. 24. 11: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서진이 ‘런닝맨’ 카메라에 포착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24일 이서진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서진이 SBS ‘런닝맨’에 잠깐 나온 것을 봤다. 당시 이서진은 태국 방콕 스케줄 때문에 공항을 찾았다가 우연히 찍히게 된 것”고 밝혔다.

이서진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 카메라에 포착됐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과 지석진, 그리고 전소민이 일본 오사카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있을 때 이서진 역시 같은 장소에 있었던 것. 이서진은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고, ‘런닝맨’ 멤버들도 알지 못 한 듯 그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서진은 매니저 등과 함께 있었고, 출국 수속 후에 바로 이동했다. ‘런닝맨’ 촬영에 방해가 될 수도 있기에 배려 있게 피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서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 출연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BS ‘런닝맨’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