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나탈리 포트만, 그때 그시절 깜찍 미모..'영원한 마틸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6. 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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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나탈리 포트만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레옹'의 뤽베송 감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전 나탈리 포트만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레이트를 들고 포즈를 취한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정서적인 상처를 입고 살인청부업자에게 보호받는 12세 소녀 마틸다 역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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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나탈리 포트만. 사진=뤽베송 인스타그램

'레옹' 나탈리 포트만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레옹'의 뤽베송 감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전 나탈리 포트만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레이트를 들고 포즈를 취한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 나탈리 포트만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정서적인 상처를 입고 살인청부업자에게 보호받는 12세 소녀 마틸다 역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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