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게일, 첫 데뷔 앨범 '봄이 왔어요' 발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7. 3. 30. 15: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아비게일이 처음으로 자신의 감성을 앨범에 담아낸다.

아비게일의 소속사 스노우핑거 뮤직컴퍼니는 30일 “아비게일이 첫 싱글 앨범 <봄이 왔어요>을 3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 곡 ‘봄이 왔어요’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면 집으로 돌아가는 걸음을 멈추고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가수 아비게일. 스노우핑거스 뮤직컴퍼니
아비게일의 ‘봄이 왔어요’ 앨범 재킷

뉴욕의 재즈 명문 뉴스쿨 출신의 뮤지션 ‘뉴욕러브다이어리’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봄에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기타로프에 포근한 건반이 얹혀져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여기에 기타리스트 이도훈의 감미로운 연주까지 더해졌고 아비게일의 랩은 레트로한 느낌까지 준다.

아비게일은 “오랜기간 음악 경력이 있지만 단독 싱글은 처음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비게일의 ‘봄이 왔어요’는 지니를 비롯한 주요 음원 사이트에 발매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