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인스타에 자음 'ㅈㄷㄱㅈㅈㄷㄱㅅ' 올려..무슨 뜻?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6. 13. 14:09

배우 이성경이 올린 암호를 연상케 하는 자음 글이 화제다.
이성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기도, 선을 행함 아멘"이라며 "별개로 머리가 참 마이 길었네요. 사진은 뿌옇고 초롷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채 오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머리색과 잘 어울리는 화려한 모양의 진주 귀걸이를 착용해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갈색 눈과 오똑한 코, 도톰하고 빨간 입술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이성경은 의문의 자음을 나열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이제 나는 ㅈㄷㄱㅈㅈㄷㄱㅅ모드를 나름 가동시키고 지켜보려 노력할겁니다"라며 "빠이팅. 말뿌니바이블이 되지않기를요 제발"이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이성경이 쓴 'ㅈㄷㄱㅈㅈㄷㄱㅅ'에 대해 "잠들기전절대감사" "절대군주절대감시" "잠들기전절대금식" 등의 해석을 내놨다.
이에 대해 이성경은 따로 설명하지 않은 상태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3개월 연기에... “경쟁사 뛰는데 입법·규제에 발목"
- 현대차, 9조 새만금 투자 속도…대규모 전담 조직 신설
- “경찰 사건·인사 잘 처리해 줄게”... 4000여 만원 받아 챙긴 前 경무관
- 국중박에서 답십리 고미술상가로, 오래된 미래를 수집하는 젠지
- [속보] 환율안정 3법 통과... 국장 돌아오면 양도세 최대 100% 면제
- “절도냐 폐기냐”...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논란에 고용부 조사
- 토스, 최대 실적 달성...2년 연속 흑자
- 돼지 정액으로 만든 안약…망막암 치료에 효과 보였다
- 한은, 지난해 4분기 환율 방어에 역대 최대 34조원 투입
- 리조트 같은 여성 교도소... 법무부 “그 조감도 아니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