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움직이는 VIP라운지 '쏠라티 리무진', 서울모터쇼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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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쏠라티 리무진'(사진)이 2017 서울 모터쇼에서 데뷔식을 갖는다.
현대차가 고품격 비즈니스 리무진 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국내 최고급 프리미엄 밴으로 26일 첫공개 일정을 오는 3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로 확정했다.
앞서 현대차는 연예기획사, 렌터카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열고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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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고품격 비즈니스 리무진 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국내 최고급 프리미엄 밴으로 26일 첫공개 일정을 오는 3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로 확정했다. '움직이는 VIP라운지'를 표방하는 '쏠라티 리무진'은 고급 요트에 사용되는 우드플로어를 바닥재로 적용했다.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최고급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를 갖췄다. 시트 2·3열의 암레스트에 탑재된 '통합컨트롤러'는 시트 열선 및 통풍 조절을 비롯해 스마트 글라스, 실내등, 에어컨·히터, 모니터, 음향 등 실내 대부분의 편의기능을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장착된 '스마트 글라스'는 완벽하게 공간을 분리하고, 투명도와 개폐여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 미러링 및 쉐어링이 가능한 32형 LED 모니터,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 USB 충전포트 등이 기본 탑재돼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도 극대화했다. 이동 중에는 접이식 간이 테이블로 업무를 볼 수 있다. 인피니티 스피커, 헤르만 740D 엠프 등 우수한 사운드 시스템도 강점이다. 앞서 현대차는 연예기획사, 렌터카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열고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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