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셀바잉크, 선수 시절 뛰었던 리즈의 사령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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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스타 골잡이였던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전 QPR(퀸스파크레인저스) 감독이 자신이 선수 시절 활약했던 리즈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즈 측은 선수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하셀바잉크 감독이 사령탑이 되어서도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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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네덜란드 출신 스타 골잡이였던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전 QPR(퀸스파크레인저스) 감독이 자신이 선수 시절 활약했던 리즈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미러>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리즈 출신 올드 보이 하셀바잉크가 감독이 되어 다시 앨런 로드로 돌아오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를 지냈던 하셀바잉크는 선수 시절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리즈의 최전방을 책임지며 펄펄 날았던 바 있다. 하셀바잉크 감독과 리즈는 서로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이 시기 일취월장했다.
하셀바잉크 감독은 이후 자신이 선수 생활을 했던 잉글랜드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수석코치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 하셀바잉크 감독은 이후 벨기에의 로얄 앤트워프 감독과 잉글랜드 버튼 알비언 감독을 한 뒤, 2015년 우리에게도 친숙한 QPR 감독을 하며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을 경험한 바 있다.
<미러>는 이번 시즌 아쉽게 승격에 실패한 리즈가 게리 몽크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뒤 새로운 인물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으며, 그 중 후보로 꼽히는 이가 바로 하셀바잉크 감독이라고 전했다. 리즈 측은 선수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하셀바잉크 감독이 사령탑이 되어서도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글=안영준 기자(ahnyj12@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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