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살인죄 복역 중 교도소서 출산..'강렬 첫 등장'

전종선 기자 2017. 4.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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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출산 장면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24일 첫 방송된 KBS2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가 교도소에서 아이를 낳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손여리는 살인죄로 징역 10년형을 받았고 임신 중이었던 그는 교도소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교도소에서 입을 열지 않아 이름도 알 수 없었던 그를 교도소 사람들은 '김불상'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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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출산 장면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24일 첫 방송된 KBS2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가 교도소에서 아이를 낳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손여리는 살인죄로 징역 10년형을 받았고 임신 중이었던 그는 교도소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교도소에서 입을 열지 않아 이름도 알 수 없었던 그를 교도소 사람들은 ‘김불상’이라고 불렀다.

손여리는 딸을 낳았고 자신의 딸을 향해 “네 이름은 봄이야. 엄마는 너를 위해 살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한편 구해주(최윤소 분)도 고급 병실에서 쌍둥이 딸과 아들을 낳았다.

[사진=KBS2 ‘이름 없는 여자’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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