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김고은, 17살차 특급커플→선후배 '뜨겁고 짧은 8개월' [종합]

김가영 2017. 3. 22.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하균, 김고은이 연인이 아닌 선후배가 됐다.

시작부터 화제였던 두 사람.

22일 신하균,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에 "두 사람이 지난 2월 말 결별했다.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17살, 적지 않은 나이차이로 시작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두 사람.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신하균, 김고은이 연인이 아닌 선후배가 됐다. 시작부터 화제였던 두 사람. 결별 소식 역시 뜨겁다.

22일 신하균,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에 "두 사람이 지난 2월 말 결별했다.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하균, 김고은의 열애는 지난해 8월 본지 단독 기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스킨 스쿠버와 연기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 기사가 보도되자마자 사실을 인정할 만큼 쿨하고 화끈한 커플이었다. 결별 역시 마찬가지. 뜸을 들이지 않고 결별 사실을 바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또한 서로에 대한 언급을 아끼지 않으며 솔직, 당당한 커플로 사랑 받았다. 그만큼 결별에 대한 아쉬움 역시 큰 상황.

17살, 적지 않은 나이차이로 시작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두 사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8개월의 시간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배우 신하균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킬러들의 수다', '우리형', '웰컴 투 동막골', '순수의 시대' 등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큰 화제를 모은 김고은은 영화 '차이나타운', '협녀:칼의 기억',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tvN '도깨비'로 사랑 받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신하균 김고은(TV리포트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