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상아줌마 근황, '깨랑까랑' 이후? "글쓰기에 몰두했다"

오나은 2017. 6. 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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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를 쏟아낸 빵상 아줌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에서는 빵상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선자 씨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빵상 아줌마 황선자 씨는 '최순실 국정농단' 을 예견하며 예언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으며, 사람들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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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캡처

외계어를 쏟아낸 빵상 아줌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에서는 빵상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선자 씨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빵상 아줌마 황선자 씨는 ‘최순실 국정농단’ 을 예견하며 예언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으며, 사람들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황선자 씨는 지금도 우주신이 본인의 몸을 통해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한다고 믿으며, "책 3권을 3개월만에 썼다. 말과 글이 자동으로 나온다. 예언도 자동으로 나온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황선자 씨는 "관심도 없는 글쓰기에 몰두하게 된 게 스스로도 신기하다. 우주신이 나에게 글 쓰는 능력을 줬다"고 말해 여전히 '예언가'로 활동할 예정임을 전했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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