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중국 연예인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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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이영애 등 유명 연예인들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면서 그녀들의 세월의 흐름에도 변치 않는 조각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에도 나이를 무색케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이 있다.
세월을 비껴간 최강 동안 중국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집중 조명해 봤다.
사람들이 중국 1세대 사극 여신으로 기억하고 있는 자오야즈는 올해로 63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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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고소영, 이영애 등 유명 연예인들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면서 그녀들의 세월의 흐름에도 변치 않는 조각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에도 나이를 무색케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이 있다. 세월을 비껴간 최강 동안 중국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집중 조명해 봤다.
◇ 자오야즈(趙雅芝) 1954년 11월 15일생

◇ 양위잉(杨钰莹) 1971년 5월 11일생

◇ 쉬뤄쉬안(徐若瑄) 1975년 3월 19일생

◇ 린신루(林心如) 1976년 1월 27일생

◇ 린이천(林依晨) 1982년 10월 29일생

◇ 차이줘옌(蔡卓妍) 1982년 11월 22일생

◇ 천옌시(陈姸希) 1983년 5월 31일생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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