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딸, 유수진 "나는 사회주의자..노동자 계급이 자본계급 뒤집지 않으면 사회변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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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딸 유수진의 ‘소신 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유승민 의원의 딸이 최근 미모로 주목 받은데 이어 ‘소신 발언’을 쏟아냈던 유시민 작가의 딸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시민 작가의 장녀 유수진 씨는 지난 2011년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에 당선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는 사회주의자"라며 "노동자 계급이 자본계급을 뒤집지 않는 한 사회변화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점이 아버지와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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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딸 유수진의 ‘소신 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유승민 의원의 딸이 최근 미모로 주목 받은데 이어 ‘소신 발언’을 쏟아냈던 유시민 작가의 딸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시민 작가의 장녀 유수진 씨는 지난 2011년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에 당선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는 사회주의자”라며 “노동자 계급이 자본계급을 뒤집지 않는 한 사회변화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점이 아버지와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버지 영향으로 부각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한 유 씨는 그러나 “단순히 아버지의 후광에 의존하는 것은 떳떳하지 못한 방식이지만 나 역시 일종의 정치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유 작가의 장녀인 유수진 씨는 서울대학교에 재학하면서 단과대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특히 2012년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장을 지내던 중 학내 성폭력 문제와 관련, 회장직을 사퇴해 언론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MBN화면 캡처]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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