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가인X김종민, '초대'로 섹시한 호흡..엄정화 울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7. 2. 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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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가인과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랐다.

이날 '페스티벌'로 첫 번째 무대를 완성한 걸그룹 AOA에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초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가인은 섹시한 의상과 눈빛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특히 공연 말미, 김종민이 깜짝 등장해 가인과 강렬한 랩과 댄스를 선보이며 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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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가인 김종민의 무대에 엄정화가 울컥했다. 사진=KBS 2TV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김종민이 가인과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랐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가수 엄정화가 전설로 출연한 가운데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12팀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페스티벌'로 첫 번째 무대를 완성한 걸그룹 AOA에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초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가인은 섹시한 의상과 눈빛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특히 공연 말미, 김종민이 깜짝 등장해 가인과 강렬한 랩과 댄스를 선보이며 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과거 그는 엄정화의 댄서팀 프렌즈로 활동했던 바 있다. 김종민을 보고 반가워하던 엄정화는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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