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위해 '채널 넷마블' 오픈

김진욱 2017. 4. 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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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자체 브랜드미디어인 '채널 넷마블(ch.netmarble.com)'을 17일 공식 오픈했다.

채널 넷마블은 게임이용자 및 넷마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회사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는 소통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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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자체 브랜드미디어인 ‘채널 넷마블(ch.netmarble.com)’을 17일 공식 오픈했다.

채널 넷마블은 게임이용자 및 넷마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회사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는 소통채널이다. 이미지, 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채널 넷마블은 ‘넷마블스토리’, ‘넷마블라이프’, ‘펀&조이’, ‘프레스센터’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돼있다. 게임, 기업, 조직문화, 게임커리어 등에 관한 정보는 물론 보도자료, 팩트체크, 직무별 임직원 인터뷰 등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소개된다.

넷마블 배민호 뉴미디어 팀장은 “채널 넷마블은 넷마블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이용자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통하고 또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보도자료, 공식홈페이지, SNS 등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다양한 넷마블의 모습들을 채널 넷마블을 통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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