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시반 "커밍아웃 후..소녀팬 잃을까봐 불안했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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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트로이 시반이 청량한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트로이 시반은 감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트로이 시반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커밍아웃한 스타.
트로이 시반은 "비디오가 공개된 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괴롭지는 않았다. 하지만 직업적인 관점에서 긴장이 되기도 했다. 내 팬은 대다수 소녀들이다. 그들을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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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팝가수 트로이 시반이 청량한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간직해 오던 속마음도 털어놨다.
트로이 시반은 매거진 ‘틴 보그-볼륨 1’의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트로이 시반은 감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아련한 눈빛과 여린 얼굴선이 돋보인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성적 소수자의 삶에 대해서도 말했다. 트로이 시반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커밍아웃한 스타. 트로이 시반은 “비디오가 공개된 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괴롭지는 않았다. 하지만 직업적인 관점에서 긴장이 되기도 했다. 내 팬은 대다수 소녀들이다. 그들을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커밍아웃 전에는, 누군가 나를 ‘게이’라고 부를 생각만 해도 얼어붙었다”고도 전했다.
트로이 시반은 떠오르는 팝 신성이다. ‘유스’ ‘와일드’ 등 곡으로 유명하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틴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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