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경 "미국行 이유? 전성기때 끌려다니다시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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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미경이 14년만에 화보 촬영에 나섰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원미경은 "전성기 때는 연기가 뭔지, 배우가 뭔지도 모른 채 끌려다니다시피 활동했었다. '이렇게 내 청춘이 다 가는구나' 싶은 생각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며 "미국에선 육아에 집중했는데, 미니시리즈 한 편 찍는 것 보다 바쁘게 생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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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미경이 14년만에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4월 28일 "5월호에는 2002년 드라마 아줌마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원미경의 화보가 실렸다. 원미경은 지난해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14년 만에 복귀한 후 SBS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 중이다"고 밝혔다.
‘돌아온 트로이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원미경은 시크하면서도 고혹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원미경은 카메라가 미처 담아내지 못하는 오라를 풍겼다고. 특히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즐기며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원미경은 “전성기 때는 연기가 뭔지, 배우가 뭔지도 모른 채 끌려다니다시피 활동했었다. ‘이렇게 내 청춘이 다 가는구나’ 싶은 생각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며 “미국에선 육아에 집중했는데, 미니시리즈 한 편 찍는 것 보다 바쁘게 생활했다”고 말했다.
또 그녀는 “요즘엔 일 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한다. 후배들에게도 배우는 점이 많다”며 “미국에 있는 가족들의 응원이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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