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속의 강남, 청담동 부동산 들썩' 청담역 도보 1분 신축주택 인기

유성석 2017. 2. 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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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품거리로 고급주택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강남구 청담동의 부동산이 다양한 개발 이슈에 청신호가 켜지며 '들썩'이고 있다.

대표적인 이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GBC(Global Business Center), 영동대로 광역 복합 환승센터, 위례~신사선 등으로 본다.

향후 GBC와 영동대로 광역복합 환승센터, 위례신사선 개통예정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잇따라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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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까지 도보 15분 청담동 고급 소형주택 ‘라테라스 청담’ 홍보관 오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품거리로 고급주택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강남구 청담동의 부동산이 다양한 개발 이슈에 청신호가 켜지며 ‘들썩’이고 있다. 대표적인 이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GBC(Global Business Center), 영동대로 광역 복합 환승센터, 위례~신사선 등으로 본다.

삼성동 한전부지(7만9341㎡)에 569m 높이의 초고층 빌딩을 짓는 현대차그룹의 GBC는 높이가 롯데월드타워(555m) 보다 높아 한국 마천루의 역사를 다시 쓸 전망이다. 이곳에는 현대차그룹 임직원 1만30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용 창출은 약 7만4000여명, 생산유발효과는 11조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동대로 광역복합 환승센터가 예정돼있다. 이는 영동대로 지하 42만㎡ 면적에 삼성역을 지나는 6개의 노선(KTX, GTX 등)의 역사가 통합되는 건설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예상되는 고용인원만 해도 약 1만2000여명에 달하며 위례~신사선도 예정된 상태다.

부동산 관계자는 “강남 속에서의 강남으로 여겨지는 곳이 청담동이다”며 “이 지역의 개발 이슈는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개발지 인근에는 발 빠른 신축 주택들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동양 건설부문이 시공을 받은 청담동 고급 소형주택 ‘라테라스 청담’이 예정이라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 규모로 강남구 청담동 76-12번지에 공급되는 주택은 총 88세대로 전용면적 기준 18.79~42.54㎡다.

개발호재가 다각적으로 풍부한 삼성동까지 도보로 15분 거리에 불과한 단지는 탁월한 위치를 자랑한다. 인근에 10만여 개 이상의 기업체 및 약 99만여명의 종사자가 밀집한 강남권역의 중심에 위치한 라테라스청담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빛이 난다.

또한 도보 1분걸에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이미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남부순환로, 강변북로, 영동대교, 청담대교의 접근성도 용이해 풍부한 교통망을 갖췄다. 향후 GBC와 영동대로 광역복합 환승센터, 위례신사선 개통예정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잇따라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5-25 청담휴먼스빌 2층에 마련됐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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