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엠마 왓슨, 사이프리드 이어 숀펜 딸까지..또 사생활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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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이어 숀 펜의 딸인 모델 딜런 펜도 사생활을 침해당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가십캅 등 보도에 따르면 딜런 펜의 영상과 나체 사진이 이날 온라인에 유출됐다.
딜런 펜이 노트북 카메라로 직접 찍은 영상으로 보인다.
딜런 펜은 숀 펜과 로빈 라이트 사이에서 태어난 스타 2세 모델 겸 배우로, 이번 유출 사건 역시 앞서 벌어진 스타들의 사진 유출과 마찬가지로 도난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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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이어 숀 펜의 딸인 모델 딜런 펜도 사생활을 침해당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가십캅 등 보도에 따르면 딜런 펜의 영상과 나체 사진이 이날 온라인에 유출됐다. 5분 길이의 영상에는 딜런 펜의 침대 위 모습이 담겼다. 딜런 펜이 노트북 카메라로 직접 찍은 영상으로 보인다.
딜런 펜은 숀 펜과 로빈 라이트 사이에서 태어난 스타 2세 모델 겸 배우로, 이번 유출 사건 역시 앞서 벌어진 스타들의 사진 유출과 마찬가지로 도난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최근 사생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과거 남자친구와의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된데 해당 사진이 게재된 웹사이트에 사진 삭제를 정식 요청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딜런 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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