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22년 전 신현숙과 '뽀뽀뽀' 출연.. "아내, 뽀미 언니 시절 큰아들 생겨" 애정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 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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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손석희 앵커의 모습이 담긴 '희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석희 JTBC 앵커와 아내인 신현숙 MBC 전 아나운서가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출연한 과거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1995년 '뽀뽀뽀' 4000회 특집 방송으로 손석희·신현숙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나와 동요 '아빠엄마좋아 엄마아빠좋아'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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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손석희 앵커의 모습이 담긴 희귀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2년 전 손석희 앵커의 모습이 담긴 '희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석희 JTBC 앵커와 아내인 신현숙 MBC 전 아나운서가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출연한 과거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1995년 '뽀뽀뽀' 4000회 특집 방송으로 손석희·신현숙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나와 동요 '아빠엄마좋아 엄마아빠좋아'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현숙은 단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고, 손석희는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눈빛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MC 김병조가 손석희에게 출연 소감을 부탁하자 손석희는 "'뽀뽀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아내(신현숙)가 뽀미 언니를 할 때 큰아들이 생겼다. 누구보다 '뽀뽀뽀'에 대한 애정이 많다"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현숙 MBC 전 아나운서는 '뽀뽀뽀' 4대 뽀미 언니로 활약했으며, MBC 아나운서 시절 사내 커플로 만난 손석희와 1987년 결혼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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