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월계수양복점신사들' 박은석-차주영 결혼? 현우-이세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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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이세영 커플이 잠시 다툰 가운데 박은석 차주영 커플이 결혼으로 훅 치고 들어오며 최대 위기를 만들었다.
이대로 박은석 차주영 커플에게 결혼 선수를 뺏기고 헤어지고야 말지 현우 이세영 커플의 앞날에 긴장감이 실렸다.
민효상이 여동생 민효원과 강태양 사이를 막기 위해 최지연과 결혼을 서두르며 강태양 민효원 커플이 최대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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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이세영 커플이 잠시 다툰 가운데 박은석 차주영 커플이 결혼으로 훅 치고 들어오며 최대 위기를 만들었다. 이대로 박은석 차주영 커플에게 결혼 선수를 뺏기고 헤어지고야 말지 현우 이세영 커플의 앞날에 긴장감이 실렸다.
12월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37회(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에서 민효상(박은석 분) 최지연(차주영 분)은 결혼을 발표했다.
강태양(현우 분)과 민효원(이세영 분)은 여전히 달달한 연애를 이어갔다. 강태양은 고은숙(박준금 분)이 가져온 광고촬영 기회를 거부하며 “사실 그날 중요한 시험이 있다. 임용고시가 있다. 오래 전부터 준비했는데 계속 미역국 먹어서 중간중간 입사시험도 봤다. 제 꿈은 선생님이 되는 거다”고 설명했다.
고은숙은 “한류스타의 꿈을 이렇게 접는 건 아깝지 않냐. 지난번에 광고는 왜 찍었냐. 무슨 남자가 그렇게 야망이 없냐”고 물었고, 강태양은 “알바비를 많이 준다기에 찍었다. 알바는 계속 할 거다”며 “저는 야망이 없다. 효원씨와 평범하게 살면서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고 답했다.
고은숙은 강태양의 답에 실망한 듯 보였지만 정작 민효원은 강태양의 말에 동조하며 선생님이란 꿈도 응원했다. 그렇게 강태양 민효원이 달달한 연애를 계속하던 가운데 이동진(이동건 분) 나연실(조윤희 분) 커플과 우연히 딱 마주쳐 함께 더블데이트 하며 갈등이 피어났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민효원은 이동진이 민효주(구재이 분)와 다시 만나길 바랐다.
강태양은 이동진이 친구 나연실과 만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고, 그 문제로 강태양과 민효원이 가벼운 말다툼을 벌였다. 민효원은 나연실의 됨됨이도 의심했고, 강태양이 나연실을 칭찬하자 의심은 질투가 됐다. 민효원은 “솔직히 말해봐라. 나랑 연실씨랑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할 거냐”고 물었고 강태양이 자신부터 구하겠다는 답을 늦게 내놓자 토라졌다.
민효원은 평소와 달리 “오늘은 뽀뽀 없어요!”라고 성내며 귀가했고 그런 딸에게 고은숙은 강태양의 전화를 받지 못하게 하며 두 사람 사이 밀고 당기기 코치에 나섰다. 그 사이 민효상은 차주영과 결혼을 서두르기 위해 일부러 다음 달에 결혼한다는 기사를 흘렸다. 고은숙은 그 기사를 보고 분노했다.
하지만 민효상은 “지연이가 인기가 많아서 기자들이 냄새를 맡은 것 같다”고 시치미 떼며 “이제 빼도 박도 못 한다. 이제 와서 결혼 안 하면 뭐라고 생각하겠냐. 미사어패럴 민사장 사생활에 문제가 있다, 시어머니 때문에 결혼 파투났다는 소문들 감당할 수 있겠어?”라고 고은숙을 자극했다.
이후 강태양도 민효상 최지연의 결혼기사를 보고 크게 놀랐다. 민효원은 아직 예비새언니 최지연이 강태양의 전연인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 민효상이 여동생 민효원과 강태양 사이를 막기 위해 최지연과 결혼을 서두르며 강태양 민효원 커플이 최대위기를 맞았다. 강태양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주목된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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