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관계 하정우 암시했다? "항상 문제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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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동료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내뱉은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 방송 이후 현재 일각에서는 하정우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한 매체는 영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방과 해외를 전전하던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현재 서울 모처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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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동료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내뱉은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SBS 영화정보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에서 영화 ‘아가씨’ 프로모션차 하정우는 김민희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영화 속 캐릭터를 이야기했다.
하정우는 “아가씨(김민희 분) 집에 어떻게 들어가서 돈을 빼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캐릭터다. 그래서 미술 선생님으로 집에 들어간다. 항상 문제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 일어난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전했다.
또한, 하정우는 “(아가씨가)순진하고 외롭지만은 않잖아요”라고 덧붙였고, 옆에 있던 김민희는 당황함을 숨기지 못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 방송 이후 현재 일각에서는 하정우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현재 김민희 홍상수 감독의 동거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매체는 영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방과 해외를 전전하던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현재 서울 모처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상수 감독이 개인사에 따른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관한 소식은 꾸준하게 들려왔다.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은 ‘밤과 낮’,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 이어 ‘밤의 해변에서 혼자’까지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3번째로 공식 초청받았다. 김민희 홍상수 부적절 관계 논란이 있지만,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감독 중 한 명이었고, 국내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색깔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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