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호탕하지 못했던 장소연과 결혼 계획..결국 결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곽도원(44)이 연인 장소연(37)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결별했다.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전 스타뉴스에 "곽도원이 최근 장소연과 결별했다.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되면서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달 곽도원이 장소연과 결혼에 대한 밝힌 입장이 다시 회자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배우 곽도원(44)이 연인 장소연(37)과 공개 연애 2년 만에 결별했다.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전 스타뉴스에 "곽도원이 최근 장소연과 결별했다.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되면서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2015년 7월 교제 사실이 공개 됐다. 두 사람은 영화 '곡성'에 부부로 출연, 이후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한 차례 결별설이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7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달 곽도원이 장소연과 결혼에 대한 밝힌 입장이 다시 회자 된다.
지난 4월 20일, 곽도원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특별시민'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장소연과 결혼에 대해 묻자 "알아서 하겠죠"라고 짧게 대답했다. 인터뷰 당시 여러 질문에 호탕하게 대답했었지만, 장소연에 대한 질문에는 호탕하지 않아 '혹시 결별?'이란 의구심을 낳기도 했다.
이런 모습에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 여부에 대해 "아니다. 잘 만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특별시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곽도원이 자신의 사생활로 화제가 되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 장소연과 관련한 질문에 소극적으로 반응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곽도원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결별 시기까지는 확인이 어려운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린다"며 "최근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곽도원은 영화 '강철비' 촬영 중이며, 장소연은 지난 3월 4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 속사정은?
- 문희준♥소율 2세 소식에 대중이 분노하는 이유
- 드디어 입 연 설리 새 애인 한 말이 '충격'
- 빅뱅 태양이 이래서..민효린 충격 외모
- 잘 나가던 김기수 모욕죄 혐의 피소 충격..왜?
- 김영인 오늘(4일) 별세..향년 82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월드 투어 블루레이' 베스트셀러 1위 싹쓸이 | 스타뉴스
- '분노' 오은영, 녹화도중 호통 쳤다..생활비 100만원 뭐길래[결혼지옥] | 스타뉴스
- 故김영인 누구?..故송도순 이어 별세, 슬픔에 빠진 방송계 [종합] | 스타뉴스
- 이상순, 정재형 폭로에 진땀.."♥이효리와 다시 연애하는 느낌" [요정재형] |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