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Y2K 고재근 "유이치-코지 日밴드 스완키덩크로 활동중, 韓활동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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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Y2K 출신 고재근이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유치키, 코지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재근은 일본인 형제 유이치, 코지 형제 근황에 대해 "일본에서 스완키 덩크란 밴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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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Y2K 출신 고재근이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유치키, 코지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재근은 6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Y2K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고재근은 일본인 형제 유이치, 코지 형제 근황에 대해 "일본에서 스완키 덩크란 밴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밴드냐"고 물었고, 고재근은 "실패까지는 아니다. 음반도 내고 투어도 돌고 있다. 개네도 TV 방송에 대한 반감이 있더라. 한국에서 활동했던 게 좀 힘들었었나보다. 일본 기획사도 TV 유명세보다 음악적으로 인정받자 그런 생각인 것 같다. 얼마 전 내가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할 때 짧은 영상을 따러 일본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영상까지 따러 일본에 갔냐"고 물었고, 고재근은 "지금 절실하다. 휴대전화로 찍고 왔다. 걔네한테는 일 하러 왔다고 했는데 그거 따러 갔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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