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UFC 팀 헤이그, 복싱 경기 도중 사망..KO 후 뇌사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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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헤비급 파이터였던 팀 헤이그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팀 헤이그가 복싱 경기에서 KO당한 후 만 34세 이른 나이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헤이그는 지난 17일 캐나다에서 열린 아담 브레이드우드와의 복싱 경기에서 KO당한 후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뇌사 판정을 받은 헤이그는 19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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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UFC 헤비급 파이터였던 팀 헤이그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팀 헤이그가 복싱 경기에서 KO당한 후 만 34세 이른 나이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헤이그는 지난 17일 캐나다에서 열린 아담 브레이드우드와의 복싱 경기에서 KO당한 후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뇌사 판정을 받은 헤이그는 19일 사망했다.
헤이그는 지난 2009년 UFC 98에서 펫 베리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UFC에서 총 5경기를 소화한 헤이그는 1승 4패 전적을 기록하고 UFC를 떠난 바 있다.(자료사진=왼쪽 팀 헤이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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