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정소민 '노출 걱정 하기 바쁜 손'
조성진 2017. 2. 28. 15:00

[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배우 정소민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영철, 김해숙, 류수영, 이유리 등이 출연하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 가족밖에 모르고 산 아버지와 그의 든든한 아내, 개성만점 4남매에게 벌어지는 감동적이고 코믹한 사건들을 그려낼 가족극으로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정소민 '오늘따라 바쁜 손'

정소민 '계속 신경쓰이는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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