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쇼미더머니6' 참가자들도 고민이 될 프로듀서 라인업 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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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과는 차원이 다른 라인업이다.
6월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에서는 첫 방송에 앞서 프로듀서 네 팀을 전격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프로듀서 라인업이 프로그램 보는 재미를 높일 듯 하다.
특히 박재범은 시즌4, 도끼는 시즌3과 시즌5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이력이 있어 '쇼미더머니'와는 보다 가까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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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전 시즌과는 차원이 다른 라인업이다. 참가자들도 고민이 될 듯한 프로듀서 네 팀이다.
6월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에서는 첫 방송에 앞서 프로듀서 네 팀을 전격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프로듀서 라인업이 프로그램 보는 재미를 높일 듯 하다.
올 시즌엔 지코-딘, 타이거JK-Bizzy, 다이나믹듀오, 박재범-도끼가 프로듀서로 나선다. 이들의 출연 소식은 화제가 아닐 수 없었다. 특히 그간 힙합 팬들의 요청이 있었고, 제작진의 요청도 있었지만 출연을 응하지 않았던 다이나믹듀오와 한국 힙합 대부라 불리는 타이거JK가 합류했기 때문.
다이나믹듀오는 6년 만에 ‘쇼미더머니’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대중과 마니아를 모두 사로잡는 힙합씬 대표 듀오인 두 사람은 20년간 함께 호흡해온 만큼 더 많은 기대를 모았다. 딘딘은 “‘쇼미더머니’가 축제고 문화니까 놀러 나왔다”, 지조는 “양동근 등 지인들의 출연이 영향을 줬을 거다”며 이들의 출연 결심을 예측하기도 했다.
타이거JK는 1990년대 힙합 문화를 이끈 인물. 레전드 크루를 이끌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며 힙합으로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한 역사까지 갖고 있었다. 그와 함께하는 Bizzy는 생소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사실 실력, 비주얼을 모두 갖춘 타이거JK 크루의 고정 멤버라고. 이들이 전설 클래스를 다시 증명할지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재범과 도끼의 조합도 탄탄했다. AOMG 수장인 박재범과 일리네어레코즈 수장인 도끼. 힙합 레이블을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이 뭉친 것. 특히 박재범은 시즌4, 도끼는 시즌3과 시즌5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이력이 있어 ‘쇼미더머니’와는 보다 가까운 인물. 도끼는 시즌3에서 바비를 우승자로 만든 프로듀서이기도 해 또 한번 우승 프로듀서가 될지 귀주가 주목된다.
지코와 딘은 트렌디함으로 똘똘 뭉쳤다. 지코는 곡을 냈다하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대세. 딘 또한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들은 참가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프로듀서가 됐다. 딘딘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친구들이라 그런 것 같다”, 지조는 “지코와 딘 씨는 트렌디한 음악을 하고 어린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라며 이들이 1등을 한 이유를 짚기도 했다.
이 탄탄한 라인업 덕 앞서 공개도니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은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며 힙합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알고 봐도, 또 봐도 놀라운 프로듀서 라인업. 실력적으로도 프로듀싱 능력적으로도 어디 가서 밀리지 않을 네 팀. 이들이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사진=Mnet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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