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웰터급 랭킹 6위..역대 최고 랭킹 기록
정성래 2017. 2. 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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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이 역대 최고 랭킹에 올랐다.
김동현(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이 UFC 웰터급 랭킹 6위에 자리했다.
이로 인해 웰터급 랭킹이 한 단계 상승했다.
한편 페더급의 최두호(25, 부산 팀 매드/사랑모아 통증의학과)는 랭킹 1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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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스턴건' 김동현이 역대 최고 랭킹에 올랐다. 김동현(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이 UFC 웰터급 랭킹 6위에 자리했다.
김동현은 지난해 12월 UFC 207에서 타렉 사피딘을 2-1 판정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이로 인해 웰터급 랭킹이 한 단계 상승했다.
호르헤 마스비달(미국)은 UFC 온 폭스 23에서 도널드 세로니(미국)을 잡고 12위에서 5위까지 수직 상승했다. 세로니는 8위까지 떨어졌다.
웰터급 1위부터 4위까지 상위권은 변동이 없었다. 타이론 우들리가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고 있고, 스티븐 톰슨과 로비 라울러, 데미안 마이아, 카를로스 콘딧이 상위 랭킹에 자리했다.
한편 페더급의 최두호(25, 부산 팀 매드/사랑모아 통증의학과)는 랭킹 11위를 유지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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