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피겨요정' 혼다 마린, 女 최초 4회전 루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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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떠오르는 피겨 샛별 혼다 마린이 4회전 점프에 도전할 예정이다.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혼다 마린(15)이 1월12일 일본 TBS 'NEWS23'과 인터뷰에서 4회전 루프를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혼다 마린은 이 인터뷰에서 같은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하고 있는 오빠를 가장 큰 라이벌이라고 꼽으며 "최근 오빠가 트리플 악셀을 5일 정도 연습하고 있는데 오빠가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분하다. 저도 최근 4회전 점프 연습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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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기자]
일본의 떠오르는 피겨 샛별 혼다 마린이 4회전 점프에 도전할 예정이다.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혼다 마린(15)이 1월12일 일본 TBS 'NEWS23'과 인터뷰에서 4회전 루프를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남자 선수 중엔 하뉴 유즈루(22 일본)가 지난 2016년 최초로 쿼드러플(4회전) 루프를 성공시킨 바 있다. 여자 선수 중에선 아직 성공 사례가 없다.
혼다 마린은 이 인터뷰에서 같은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하고 있는 오빠를 가장 큰 라이벌이라고 꼽으며 "최근 오빠가 트리플 악셀을 5일 정도 연습하고 있는데 오빠가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분하다. 저도 최근 4회전 점프 연습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선수의 4회전 점프 성공 사례는 드물다. 안도 미키(29 일본)가 4회전 살코를 뛰어 경기에서 인정받은 적이 있지만 4회전 루프에 성공한 여자 선수는 없었다.
혼다는 "더 진지하게 연습하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아사다 마오(26 일본) 선수가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또 그런(고난도) 점프가 갖고 싶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4회전 점프 도전할 것이다"고 당차게 말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는 "몹시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자료사진=혼다 마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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