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수상한 파트너' 나라 등판, 지창욱-남지현과 삼각관계 발동

뉴스엔 2017. 5. 1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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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전 연인 지창욱에게 돌아오며 남지현과 삼각 로맨스를 시작했다.

5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8회 (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에서 차유정(나라 분)은 노지욱(지창욱 분)에게 돌아왔다.

그렇게 티격태격 더욱 가까운 사이가 돼가는 노지욱 은봉희 앞에 노지욱 전 연인 차유정이 돌아왔다.

과거 노지욱의 연인이었지만 바람이 들통 나며 유학을 떠났던 차유정이 노지욱에게 다시 돌아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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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전 연인 지창욱에게 돌아오며 남지현과 삼각 로맨스를 시작했다.

5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8회 (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에서 차유정(나라 분)은 노지욱(지창욱 분)에게 돌아왔다.

노지욱이 은봉희(남지현 분)의 장희준(찬성 분) 살인누명을 벗겨주고 검사 옷을 벗은 뒤 2년이 지나 노지욱과 은봉희가 변호사로 재회했다. 은봉희는 노지욱에게 최대한 거리를 두려했지만 두 사람은 끊임없이 얽혔고, 마침 장희준을 죽인 진범에게서 협박 메시지가 도착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노지욱은 은봉희의 집이자 사무실로 범인의 메시지가 도착하자 은봉희가 걱정돼 제 집으로 데려갔고, 이내 두 사람의 달달한 동거가 시작됐다. 노지욱은 다리를 다친 은봉희를 걱정해 지극정성 보살폈고, 은봉희가 접견 변호사 면접을 보며 굴욕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자 “너 다시 내 사람 돼라. 나한테 취직해”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날 밤 노지욱은 만취했고, 다음 날 아침 지난 밤 일을 기억하지 못해 은봉희와 동침한 것인지 격한 혼란에 빠졌다. 은봉희는 2년 반 전 자신이 겪은 혼란을 노지욱이 그대로 당하게끔 방치해둔 채로 희희낙락했다.

그렇게 티격태격 더욱 가까운 사이가 돼가는 노지욱 은봉희 앞에 노지욱 전 연인 차유정이 돌아왔다. 과거 노지욱의 연인이었지만 바람이 들통 나며 유학을 떠났던 차유정이 노지욱에게 다시 돌아온 것. 돌아온 차유정과 노지욱 은봉희의 만남이 이날 방송 엔딩을 장식하며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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