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기억속으로.." 맨디 무어, '워크 투 리멤버' 15주년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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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맨디 무어가 2002년 영화 '워크 투 리멤버' 개봉 15주년을 자축했다.
맨디 무어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워크 투 리멤버' 15주년을 기념해, 기억 속으로 걸어가 볼까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궁금한 것 있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화 '워크 투 리멤버'의 스틸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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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할리우드 스타 맨디 무어가 2002년 영화 '워크 투 리멤버' 개봉 15주년을 자축했다.
맨디 무어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워크 투 리멤버' 15주년을 기념해, 기억 속으로 걸어가 볼까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궁금한 것 있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화 '워크 투 리멤버'의 스틸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5년 전 18세 시절 청순한 맨디 무어와 당시 여심을 강타했던 쉐인 웨스트의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팬들이 곧 맨디 무어의 트위터에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 가운데, 맨디 무어는 '워크 투 리멤버' 팀이 다시 뭉치는지 묻는 팬의 질문에 "현재 작업 중이다"고 답했다. 다만 '워크 투 리멤버' 팀이 어떤 형태로 다시 만나게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맨디 무어의 주연 데뷔작으로, 순진한 소녀 제이미(맨디 무어 분)와 반항아 랜든(쉐인 웨스트)가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을 키우다 제이미가 백혈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고 비극을 맞게 되는 멜로 영화다. 맨디 무어가 직접 부른 삽입곡 '온리 호프'(Only Hope)가 큰 인기를 끌었다. 맨디 무어는 최근 인터뷰에서 '워크 투 리멤버'가 자신에게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맨디 무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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