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셀카, '러블리한 복숭아' 미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셀카를 통해 사랑스러운 복숭아 미모를 뽐냈다.
설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쁘당"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촬영한 셀카 한 장을 업데이트 했다.
한편, 설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뭐? 장어 매출이 올랐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쪽 눈만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나래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셀카를 통해 사랑스러운 복숭아 미모를 뽐냈다.
설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쁘당"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촬영한 셀카 한 장을 업데이트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톤 다운된 핑크색 시폰 블라우스를 입고 발그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활짝 웃으며 꽃미모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땋은 설리가 소녀같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쁜아~ 예쁜 사진만 올려줭", "겁나 예쁘다", "언니 진짜 세.젤.예", "설리는 역시 핑크립이 잘 어울려", "너무 예쁜거 아니냐구! 복숭아 향기 팡팡", "예쁜건 인정. 우리 진리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설리씨 질투하는 여자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등 설리의 여신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설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뭐? 장어 매출이 올랐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쪽 눈만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앞선 20일에 불거졌던 ‘장어 논란’을 언급한 것으로 보여 시선을 끈다.
narae1225@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재명 성남시장부부 출연 26년차 부부 라이프 공개
- '리얼' 언론시사회 앞두고, 설리 "김수현 입술은.."
- '미우새' 어머니들의 무조건적인 '오연수♥사랑'..왜?
- 이상순, '카리스마 이효리' 움직이는 유일한 존재
- '장기 기증하고 떠난' 故 김성민, 26일 1주기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