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에서도 포착! 초아 커플링 '까르띠에 러브링' 가격은?

걸그룹 AOA 탈퇴를 선언한 초아가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끼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월 21일 강남에서 개최한 AOA 정규앨범 'ANGEL'S KNOCK' 발매기념 팬싸인회에서 참석한 초아의 네번째 손가락에는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날 팬이 찍은 직캠(직접 찍은 카메라 영상)에서 초아는 "공방(공개방송), 사녹(사전녹화) 오셨던 분? 우와 진짜 많이 왔다. 맨날 사녹이랑 팬싸(팬싸인회) 오셨던 분들?"이라고 물으며 "남자친구 다 없지? 잘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네티즌은 팬들과 만나는 공식석상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반지를 낀 것에 대해 "저게 홈마가 말한 까르띠에링임? 만약에 그런거라면 실망이다...대놓고 기만아니냐..." "손에 커플링 끼고 팬들 남친 여부는 왜 물음? 자긴 남자친구 있다 이건가?ㅋㅋㅋㅋㅋ" 며 말했다.
이외에도 셀카 사진 등을 통해 해당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돼 일부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초아의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는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러브링'으로 추정하고 있다. 러브링은 옐로우 골드,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반지의 너비에 따라 'LOVE 웨딩 밴드'와 'LOVE 링'으로 나뉜다.
얇은 테를 가진 'LOVE 웨딩 밴드'는 3색상 모두 18K로 세금 포함 128~138만원의 가격대다. 굵은 테의 'LOVE 링' 역시 3색상 모두 18K로 세금 포함 201만원에서 214만원대에 팔린다. 반지의 너비와 색상을 미루어봤을 때 초아가 착용한 반지는 'LOVE 웨딩 밴드'의 옐로우 골드 색상이라는 의견도 있다.
한편 초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탈퇴 소식을 알렸으며, 23일 오전 네티즌들이 탈퇴 원인으로 추측하던 결혼·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로야구 SSG, 단독 선두 점프 ... 롯데 잡고 4연승 행진
- 與 “추경 심사 때 대중교통 요금 지원 증액”...K-패스 기준액 절반으로
- 李 “중동 전쟁으로 국가적 위기… 모든 정책 수단 활용해 대응”
- 아르테미스 달 궤도 탔지만… 반도체 태운 K위성은 교신 실패
- 與 ‘조작 기소’ 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검사에 “법적 조치 대상”
- [오늘의 운세] 4월 6일 월요일 (음력 2월 19일 庚戌)
- 소노와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로 간다...7위 KT는 탈락 확정
-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조종사... CIA·네이비실이 구해냈다
- 장동혁 “日 선박 호르무즈 나오고 우리는 발 묶여… 李대통령 뭐 하나”
- 與 “내란 끝나지 않았다”… 선거 슬로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