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스태프 해고' 캐리 前 남편 "전문가 고용해야" 조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 토미 모톨라가 전 부인을 두둔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이자 소니뮤직 사장인 토미 모톨라는 그녀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음악 기술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했다. 머라이어 캐리에게는 도움이 필요하다. 나의 유일한 조언은, 더욱 노련한 전문가를 고용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 토미 모톨라가 전 부인을 두둔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이자 소니뮤직 사장인 토미 모톨라는 그녀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토미 모톨라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머라이어 캐리는 어떤 팝 아티스트보다 많은 히트곡을 갖고 있다”며 “‘립싱크 논란’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음악 기술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했다. 머라이어 캐리에게는 도움이 필요하다. 나의 유일한 조언은, 더욱 노련한 전문가를 고용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공연에 참여했다. 그러나 립싱크를 해 논란을 모으고 있다. 급기야는 립싱크마저도 실패해 각국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해당 공연의 책임자를 해고한 것으로도 알려져 파장을 키우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