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수지 2주년, 결혼 계획 질문에.. "점 봤는데 서른 한 살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4. 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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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최근 공개된 '오프더레코드'에서 "박진영 PD님과 친한 편이다. 만나면 일 얘기 보다는 남자 얘기나 여자 얘기 그리고 연애상담 같은 것을 했던 것 같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술을 마시고 대화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며 사진첩을 뒤졌다.

또한 제작진의 '데이트는 얼마나 자주하나. 일주일에 한 번? 이주에 한 번?'이라고 묻자 말이 없었고 이어 '한 달에 한 번이네'라고 말하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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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2주년이 화제다. 사진=방송캡쳐

이민호·수지 2주년이 되면서 수지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지는 최근 공개된 ‘오프더레코드’에서 “박진영 PD님과 친한 편이다. 만나면 일 얘기 보다는 남자 얘기나 여자 얘기 그리고 연애상담 같은 것을 했던 것 같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술을 마시고 대화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며 사진첩을 뒤졌다. 또한 제작진의 ‘데이트는 얼마나 자주하나. 일주일에 한 번? 이주에 한 번?’이라고 묻자 말이 없었고 이어 ‘한 달에 한 번이네’라고 말하자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수지 친구가 10년 후를 묻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수지는 “아마 결혼을 했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내가 점을 봤는데 31살에 하는 게 가장 좋다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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