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 케이트 모스, 30년째 전성기[화보]
박설이 2017. 4. 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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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케이트 모스가 여전한 미모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모았다.
케이트 모스는 독일판 보그 5월 최신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에서 케이트 모스는 30년 가까이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의 연륜과 카리스마, 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974년생으로, 1988년 데뷔해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국 출신 모델 케이트 모스는 13살 연하의 영국 백작 남자친구와의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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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톱모델 케이트 모스가 여전한 미모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모았다.
케이트 모스는 독일판 보그 5월 최신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에서 케이트 모스는 30년 가까이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의 연륜과 카리스마, 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의 케이트 모스는 상체를 드러낸 채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흩날리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1974년생으로, 1988년 데뷔해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국 출신 모델 케이트 모스는 13살 연하의 영국 백작 남자친구와의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독일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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