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슈퍼스타K' 우승 후 5억 이상 기부"

홍용석 기자 2017. 4. 11.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로이킴이 Mnet '슈퍼스타K4'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킴은 "데뷔했을 때 오디션 프로그램('슈퍼스타K4' MC를 봐주셨고 다음 방송이 '복면가왕'이었는데 거기서도 MC셨다"며 "MC를 해주신 프로그램마다 제가 다 1등을 했었다"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김성주는 "('슈퍼스타K' 당시)우승상금 5억을 기부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가수 로이킴이 Mnet '슈퍼스타K4'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지난 1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MC 김성주와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날 로이킴은 "데뷔했을 때 오디션 프로그램('슈퍼스타K4' MC를 봐주셨고 다음 방송이 '복면가왕'이었는데 거기서도 MC셨다"며 "MC를 해주신 프로그램마다 제가 다 1등을 했었다"고 얘기했다.

로이킴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슈퍼스타K4' 우승상금 기부 사실을 언급했다. © News1star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를 듣던 김성주는 "('슈퍼스타K' 당시)우승상금 5억을 기부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로이킴은 "그럼요"라며 "TOP10 들어갔을 때 우승할 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 해서 우승한다면 전액 기부한다고 했는데, 우승하게 된 순간 그 돈은 제 돈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다 기부를 한 거냐"는 질문에 로이킴은 "그(5억 원) 이상으로 했다"고 답했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