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Lab] 시노자키-최설화-나다-신아영 '내가 이 구역 몸매 끝판왕!'
김재창 2017. 6. 24. 13:49

[TV리포트=김재창 기자]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17 MAXIM K-MODEL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시노자키 아이, 최설화, 나다, 신아영은 완벽한 몸매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노자키 아이 '아찔한 옆트임'

시노자키 아이 '반전 애교 미소'

최설화 '상큼 시소'

최설화 '드레스를 입어도 돋보이는 S라인'

나다 '섹시 카리스마'

나다 '섹시한 볼륨 몸매'

신아영 '누드톤 드레스도 섹시하게'

신아영 '가녀린 S라인'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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