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듀101' 35인, 3일 순위발표식 녹화.."22명 남는다"

황미현 기자 2017. 6. 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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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101'의 데뷔조 확정 전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 3일 진행된다.

2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프로듀스101'에서 살아남은 35인의 연습생은 3일 투표가 마감되는 대로 스튜디오에 모여 마지막 순위 발표식을 진행한다.

이번 순위 발표식은 최종 데뷔 멤버를 발탁하기에 앞선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다.

매주 격동의 순위를 보이고 있는 만큼, 3일 진행될 순위발표식에서도 반전과 눈물이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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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엠넷 '프로듀스101'의 데뷔조 확정 전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 3일 진행된다.

2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프로듀스101'에서 살아남은 35인의 연습생은 3일 투표가 마감되는 대로 스튜디오에 모여 마지막 순위 발표식을 진행한다.

이번 순위 발표식은 최종 데뷔 멤버를 발탁하기에 앞선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다. 이 순위 발표식에서 총 11명이 방출되며, 22명이 살아남아 데뷔를 향한 막판 경쟁을 펼친다.

'프로듀스101' 투표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기존에는 1일 11명에게 투표할 수 있었지만 이번 투표부터는 1일 2명에게만 투표가 가능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매주 격동의 순위를 보이고 있는 만큼, 3일 진행될 순위발표식에서도 반전과 눈물이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7주차 순위에서 1위 김종현, 2위 라이관린, 3위 박지훈이 차지했으며 꼴찌인 35위에는 김동한이 랭크됐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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