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듀101' 35인, 3일 순위발표식 녹화.."22명 남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엠넷 '프로듀스101'의 데뷔조 확정 전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 3일 진행된다.
2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프로듀스101'에서 살아남은 35인의 연습생은 3일 투표가 마감되는 대로 스튜디오에 모여 마지막 순위 발표식을 진행한다.
이번 순위 발표식은 최종 데뷔 멤버를 발탁하기에 앞선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다.
매주 격동의 순위를 보이고 있는 만큼, 3일 진행될 순위발표식에서도 반전과 눈물이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엠넷 '프로듀스101'의 데뷔조 확정 전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 3일 진행된다.
2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프로듀스101'에서 살아남은 35인의 연습생은 3일 투표가 마감되는 대로 스튜디오에 모여 마지막 순위 발표식을 진행한다.
이번 순위 발표식은 최종 데뷔 멤버를 발탁하기에 앞선 마지막 순위 발표식이다. 이 순위 발표식에서 총 11명이 방출되며, 22명이 살아남아 데뷔를 향한 막판 경쟁을 펼친다.
'프로듀스101' 투표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기존에는 1일 11명에게 투표할 수 있었지만 이번 투표부터는 1일 2명에게만 투표가 가능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매주 격동의 순위를 보이고 있는 만큼, 3일 진행될 순위발표식에서도 반전과 눈물이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7주차 순위에서 1위 김종현, 2위 라이관린, 3위 박지훈이 차지했으며 꼴찌인 35위에는 김동한이 랭크됐다.
hmh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마초 혐의' 탑, 강남서 이미 복귀..수사 시작?
- 지동원, 前카라 강지영 친언니와 16일 결혼
- 엘리스 소희 "솔로로 먼저 데뷔, 미안했다"
- 10대 글래머★, 미국판 현충일에 비키니 논란
- 유이, 애프터스쿨 졸업 "멤버들 고맙고 미안"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