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101 시즌2' 오늘(26일) 첫 공개평가, 관객 1000명 현장투표

강희정 기자 2017. 3.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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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이 운명의 첫 공개 경연에 나선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26일 오후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연습생들의 첫 현장 평가를 개최한다.

애초 101명이었지만 최근 하차가 알려진 몇 연습생을 제외하고 90여 명이 관객들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공개 평가는 지난 시즌과 같이 연습생들의 탈락 여부가 달린 중요한 경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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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이 운명의 첫 공개 경연에 나선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26일 오후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연습생들의 첫 현장 평가를 개최한다. 애초 101명이었지만 최근 하차가 알려진 몇 연습생을 제외하고 90여 명이 관객들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공개 평가는 지난 시즌과 같이 연습생들의 탈락 여부가 달린 중요한 경연이다. '국민 프로듀서' 1000명이 현장 평가에 참여해 연습생들에게 표를 던진다. 해당 결과는 추후 온라인 투표 결과와 합산돼 연습생들의 당락을 좌우하게 된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내달 7일 처음 방송된다. © News1star / Mnet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보이 그룹 육성 프로그램으로 내달 7일 처음 방송된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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