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커플' 박보검X아이린, '뮤직뱅크' MC로 다시 입맞춘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7. 5. 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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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의 전직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또 한 번 팬들 앞에 선다.

26일 KBS 2TV '뮤직뱅크' 측은 박보검·아이린 두 사람이 싱가포르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에 이어 11번째로 진행되는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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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아이린이 KBS 2TV '뮤직뱅크'를 위해 다시 뭉친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KBS 2TV '뮤직뱅크'의 전직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또 한 번 팬들 앞에 선다.

26일 KBS 2TV '뮤직뱅크' 측은 박보검·아이린 두 사람이 싱가포르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박보검과 아이린은 '뮤직뱅크'에서 MC로 활약할 당시 '금요커플', '현실남매' 등의 별명을 얻으며 독보적인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뮤직뱅크' 월드투어를 위해 기꺼이 뭉쳤다고.

싱가포르에 이어 11번째로 진행되는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는 EXO, B.A.P, 여자친구, 아스트로, NCT 127 등 초호화 아이돌 군단이 참여해 현지 K-POP 열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진흥원(KOCCA)과 한국 무역협회(KITA), KBS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전시인 K-EXPO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우리나라의 문화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는 오는 9월 2일 자카르타 인터네셔널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에서 개최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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