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영화 '그후' 오늘 공개..'이번에도 불륜 스토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신작 '그 후'가 22일 국내에 첫 공개된다.
권해효, 김민희, 김새벽, 조윤희 등이 출연한 '그 후'는 출판사 사장과 여직원의 불륜으로 인한 아내와의 갈등을 보여주는 영화로, 최근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세계 평단에 소개된 '그 후'는 칸 영화제 이후 65개국에 판매됐으며, 지난 6월 7일 국내에 앞서 프랑스에서 먼저 개봉돼 현지 관객과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신작 '그 후'가 22일 국내에 첫 공개된다.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 영화 ‘그 후’는 최근 보도자료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6월22일엔 매체들을 대상으로 한 언론 배급 시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나선다.
'그 후'는 기자간담회를 생략하고, 오로지 작품으로만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다. 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지난 3월 국내에서 진행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를 통해 "진솔하게 사랑하는 중"이라고 관계를 처음으로 인정한 뒤 쏟아진 관심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권해효, 김민희, 김새벽, 조윤희 등이 출연한 '그 후'는 출판사 사장과 여직원의 불륜으로 인한 아내와의 갈등을 보여주는 영화로, 최근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으나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았다.
세계 평단에 소개된 '그 후'는 칸 영화제 이후 65개국에 판매됐으며, 지난 6월 7일 국내에 앞서 프랑스에서 먼저 개봉돼 현지 관객과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국내에선 어떤 평가를 받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7월 6일 국내 개봉.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K 등 한·미·일 연합 일본 도시바메모리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 국정기획위원회 "선택약정할인 25%로 상향"..22일 통신비 인하 최종 발표
- '갤럭시노트8' 8월 하순 미국 뉴욕서 공개
- 소셜벤처, 사회적 기여는 덤..'돈'도 된다
- 리니지M 출시 직전 역대 최대 공매도 쏟아져..감독당국, 미공개정보 이용 여부 예의주시
- 내년 새 디지털교과서 첫 적용..콘텐츠·인프라 개발 한창
- 스티븐 호킹 "2020년까지 달에 사람 보내야"..지구한계·우주개척론 강조
- KT '양자통신 응용연구센터' 개소.."선진 기술 맹추격"
- 일자리 창출, 민간 생산성 향상·산업 활력에 초점 맞춰야
- '갤럭시노트FE' 알뜰폰도 나온다